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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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소식] <오스트리아> 박철학선교사님 선교소식입니다.
작성자 선교위원회 작성일 25/01/02 (11:36) 조회수 74

감사와 기도요청, 오스트리아의 다국적 난민 방문 사역 나눔, 2025년 01월   

감사와 기도: 로마서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새 해가 되었습니다. 지난 일 년 동안 오스트리아의 난민사역에 함께 해 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 모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에도 우리 모두 한 팀이 되어서, 보내는 선교사와 가는 선교사로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돕기를 기도합니다. 주님만 의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나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갑자기 난민촌은 너무 추워졌고 눈이 펑펑 쏟아 졌습니다. 손도 마음도 꽁꽁 얼었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따끈한 피자와 지역슈퍼마켓상품권을 선물하였습니다.  

출발할 때의 간식과 마리아젤에서의 뜨거운 크리스마스차, 값비싼 전통적인Lebkuchen등  

이 모든 경비는 한 성도님의 특별후원금으로 채워 졌습니다.고마운 손길과 여호와 이레의 관악기의 연주가 

 

 

 

시작되면 사람보다 더 큰 대형 전기양초에 점등이 시작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대강절에 공급하려고 준비했던 방한용품을 미리 가져가서 전달을 하였습니다. 마음조차 따뜻하였습니다.    

 난민들과 함께 한국 야채를 수확하였습니다. 비엔나에 있는 한국교회들의 도움으로 야채는 모두 잘 나누었습니다.  

때때로 야채 농사 역시 힘들지만 아무 일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일은 여러모로 우리 모두에게 유익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소풍: 마리아 젤이라는 작은 도시의 크리스마스 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자동차로 약 1 시간 거리를 달려 갑니다.  

금새 이들은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소풍은 난민촌을 벗어 난 해방감과 기쁨을 듬뿍 안겨 줍니다.   

  

예멘에서 온 이 무슬림 청년은 제공 받은 자신의 간식 가방을 둘러메고 나왔습니다. 그는 자신의 간식가방을 도둑 맞을 걱정을 하였을까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 청년의 가방에 적혀 있는 한국어는 믿음으로 승리해요! 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피해서 온 만 63세의 남성입니다. 그는 부활절 식사 초대를 받은 후 점점 마음의 문을 엽니다.  

그래서 이번 소풍에도 선뜻 따라 나섰습니다. 그는 시종일관 감사하며 좋아 하였습니다. 그는 뜨거운 차 한잔을 마시면서  

, 크리스마스 시장을 보면서, 음악 연주회를 들으며 잠깐 자유와 평화를 누렸습니다.    

  

  

관악기의 연주가 시작되면 사람보다 더 큰 대형 전기양초에 점등이 시작 됩니다.   

  

  

돌아 오는 길에, 따끈한 피자와 지역슈퍼마켓상품권을 선물하였습니다.  

출발할 때의 간식과 마리아젤에서의 뜨거운 크리스마스차, 값비싼 전통적인Lebkuchen등 이 모든 경비는 한 성도님의 특별후원금으로 채워 졌습니다.  

고마운 손길과 여호와 이레의 관악기의 연주가 시작되면 사람보다 더 큰 대형 전기양초에 점등이 시작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얀마 로힝야 그리고 이란 난민신청자는 생전 처음보는 대강절달력을 받고서는 무척 신기해 하며 감사합니다.  

이 상자 달력에는 날짜마다 색다른 쵸쿄렛이 들어 있습니다. 성탄절을 기다리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매일 매일  

날짜에 맞게 열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어른들도 이것이 필요한가요?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 생활을 하는 아프카니스탄 난민과 이란 난민 이 두사람은 제가 전도한 난민들이 아니며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단지 아는 지인을 통해서 만났을 뿐입니다. 아프카니스탄 난민은 이미 난민인정을 받고 직장을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 난민신청자는 여전히 신분상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며 성경을 사모하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이것이 가능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 가족초대: 원하는 난민 가족들은 망크에 있는 농가로 와서  

1) 신발을 고르고 2) 함께 음식을 먹고 3) 크리스마스 영상을 보고 4) 수다를 떨며 교제를 하는 것입니다.  

  

1917 이라는 영화를 한 번 보세요. 1차 대전 당시 성탄절에 영국군과 독일군은 성탄절에 휴전을 하고  

서로 교제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송이 영혼을 울립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입니다.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저 봉투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비밀입니다^^.   

  

엘리아의 까마귀  :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교회와 성도님들께서 우리에게 선교비를 보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선교비는 한국에서 옵니다. 그리고 많이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또한 가끔 생각지도 못한 선교헌금을 직접 받기도 합니다. 주의 이름 안에서 감사 드립니다.  

  

이동식 복음방:   큰 자동차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며 동참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약 2022년 5월부터 시작된 이 기도제목이 올 2025년에는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난민촌이나 그룹 홈에서는 종교적 성향이 다른 무슬림들이 공동으로 방을 사용합니다.   

이로 인하여 종교적인 성향의 충돌이 일어나면 더 이상 복음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관리자도 좋아하지 않고요. 그래서 방해를 받지 않는 큰 자동차 안에서 복음을 전할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 꿈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얼마 전, 길가다가 현대차를 보았습니다. 시간을 만들어서 꼭 알아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산 자동차가 독일산 보다 저렴하지 않을까요?  

  

현재까지 모아진 자동차 헌금내역:   (3교회: 7백 8십만원, 9 성도님: 4천 2백 1십만원,  

(2 교회1760유로, 11 성도님: 3020유로. 누계 4천 9백 9십 만원, 4780유로 제 주위에는 적지만 귀한 보물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우리 사역을 배려하고 지원해 주십니다.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역해 주시는 한 몸 된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일을 이루시는 우리 주님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빈말이 아닙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원하시는 동역자 된 교회와 성도님들은 남의 땅에서 제가 경제적인 파산을 당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2025 년 1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과 교회의 사랑과 그리고 성도님들의 사랑에 빚진 Doma Hak 과 Sara 드림  

+43 699 1900 5545. +82 70 4832 0132. pch5834@hanmail.net, pch5834@gmail.com Skype: Doma Hak Doma 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