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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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241103)
작성자 김영백 작성일 24/10/30 (22:02) 조회수 247

금주(2024113)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F major) 

나의 하나님(C major)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D major) 

하나임의 은혜(Eb major) 

사도신경 

큰 영화로신 주(A major) 

   

나의 하나님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려 내가 왔노라 

   

주의 사랑 이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돌보시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신실해 

실수가 없으신 주만 바라라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찬양하리 만군의 주 영원히 함께 하시네 존귀하신 사랑의 왕 영원히 통치하시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지난주부터 부른 찬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우리가 전혀 사랑스럽지 않은 그때에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아가서에 나오는 술람미 여인은 자신은 피부도 검고 신분도 천한데, 집에서도 전혀 존중도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있는 천덕꾸러기 같은 존재인데, 왜 왕이 자신을 사랑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술람미 여인이 받았던 이해할 수 없었던 사랑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이 아니라 전혀 용납할 수도 없는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은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의 연약함과 한계를 그대로 수용하고 사람의 아들로,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생명을 십자가에서 내려놓으시고, 우리를 다시 살리시려고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수도 없이 그 사랑을 배반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변치 않는 사랑으로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제 소망하며 기도해 봅니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속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더욱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을 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산 자의 땅에서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답게 거룩하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래서 거룩히 살아갈 힘과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두렴 없는 믿음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까지 더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을 주시는 사랑의 왕이시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며 우리를 영원히 통치하실 존귀하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