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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5_10)
작성자 이상민 작성일 26/05/05 (22:41) 조회수 122

열린찬양 콘티 2026년 05월 10일

    

열린찬양 콘티     

2026년 05월 10일     

♫ 곡 순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찬송가 540장)      G

♪ 곡 듣기 (YouTube)    
내가 매일 기쁘게 (찬송가 191장)      G

♪ 곡 듣기 (YouTube)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C

♪ 곡 듣기 (YouTube)    
나의 하나님      C

♪ 곡 듣기 (YouTube)    
사도신경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인도자 칼럼     

복음의 사람들: 비통함과 담대함 사이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악한 죄인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지극히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영적인 현주소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악한 죄인이기에 바울은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비통해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지극히 큰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찬양했습니다.     

자신의 죄인 됨을 알기에 비통해하지만 동시에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담대히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복음의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는 우리의 죄책(죄의 책임)에서만 속량하실 뿐 아니라, 주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무지와 말씀을 알아도 행할 수 없는 무능의 상태에서도 벗어나게 해주십니다.
여전히 스스로의 힘으로는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자이지만, 성령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좁은 길을 걸어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십자가 앞에 나아가며 우리의 영적인 현주소를 잊지 않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십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이 우리에게 유일한 소망입니다.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는 이유는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도록 도우시는 주의 강한 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지킬 수 없는 높은 기준을 제시하며 좌절과 실패를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킬 수 없는 법을 그가 대신 인간의 몸을 입고 지키심으로 우리도 그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무엇이 간증이 됩니까? "주께서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입니다!" 이 고백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주의 사랑을 무엇으로 고백할 수 있겠습니까! 주의 은혜를 무엇으로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그의 생각은 셀 수 없고, 그의 자비는 무궁하십니다.     

그러므로 야고보 사도는 증거합니다.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이미 심겨진 말씀인데,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말씀을 우리 마음에 심어주셨습니다. 우리는 심겨진 말씀을 날마다 되새기며 붙들어야 합니다.     

주의 사랑은 이토록 신비하고 분명하며 긴장이 있으나 확실합니다.     

야고보서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로마서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