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게시판

한밭게시판 한밭제일교회는 주님만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교회입니다.

한밭게시판
260607 주일 저녁 예수쟁이 찬양
작성자 고성주 작성일 26/06/06 (11:07) 조회수 31

요청하신 **2026년 6월 7일 주일 저녁예배 찬양 콘티** 내용으로 HTML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마지막 곡인 '여기에 모인 우리(G)'는 링크가 없으므로 해당 곡의 '듣기' 버튼은 생략하여 깔끔하게 처리했습니다. 또한,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을 받으시는 주님의 사랑에 대한 핵심 고백을 **초록색 강조 박스**에 배치하여 은혜를 깊이 묵상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래 코드를 복사하여 게시판의 **[HTML 모드] (또는 Source, `< >` 모양 버튼)** 상태에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html

2026년 06월 07일 주일 저녁예배 

금주의 찬양 콘티 

 

♬ Worship List 

1.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A) ▶ 듣기
2. 나의 가장 낮은 마음  (A) ▶ 듣기
3.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C) ▶ 듣기
4. 여기에 모인 우리  (G)
 

✍ 인도자 칼럼 

"[찬양인도자 칼럼] 반석이신 주님 앞에서, 낮아진 마음으로 결단하는 우리" 

할렐루야! 거룩하고 복된 주일, 아침 예배의 은혜를 가슴에 품고 다시 한번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시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가오는 6월 7일 주일 저녁 예배 찬양은 흔들리지 않는 우리의 반석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주님 앞에 나의 가장 낮고 부서진 마음을 내어드리고, 뒤돌아서지 않는 순종을 결단하며, 마침내 은혜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의 축복을 나누는 영적 여정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요동치지만, 우리의 구원자는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배의 첫 문을 여는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A)' 을 찬양하며, 우리는 폭풍우 속에서도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시는 피난처요, 요새이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합니다. 내 힘과 지혜라는 모래 위가 아닌,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반석 되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우리의 믿음과 삶을 굳게 세우는 영광스러운 선포의 시간입니다. 

그 크고 위대하신 반석 앞에 설 때, 우리는 비로소 나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찬양 '나의 가장 낮은 마음(A)' 을 부르며, 우리는 세상의 자랑과 교만을 모두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빈손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제사는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입니다. 내 안의 깊은 상처와 부서진 마음, 나의 가장 낮은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내어드릴 때, 주님은 그 빈자리에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늘의 위로와 완전한 사랑을 가득 채워주십니다.

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회복된 심령은 필연적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는 위대한 결단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C)' 를 힘차게 고백하며, 이제는 내 뜻과 세상의 유익이 아닌 오직 십자가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합니다. "뒤돌아서지 않겠네"라는 반복되는 고백은 어떠한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전진하겠다는 거룩한 순종의 결단입니다. 

그러나 이 좁은 길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마지막 찬양 '여기에 모인 우리(G)' 를 부르며, 주님은 나와 함께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갈 동역자들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주의 은혜 안에서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우리 공동체가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할 때, 우리는 이 땅에서 이미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각자의 치열한 삶의 자리에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향해 함께 지어져 가는 거룩한 교회의 영광을 노래하는 절정의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한밭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이번 주일 저녁 예배를 통해 반석이신 주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고, 낮아진 마음으로 온전한 순종을 결단하며, 은혜로 하나 된 공동체의 벅찬 기쁨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결단하는 우리 모두의 뜨거운 예배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