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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주일 1부 찬양
작성자 고성주 작성일 26/09/26 (09:27) 조회수 37

2026년 09월 27일 주일 1부예배 

금주의 찬양 콘티 

 

♬ Worship List 

1. 날 구원하신 주 감사  (D) ▶ 듣기
2. 주 음성 외에는  (G) ▶ 듣기
3. 빈들에 마른 풀 같이  (A) ▶ 듣기
4. 지금까지 에벤에셀  (A) ▶ 듣기
 

✍ 인도자 칼럼 

"[찬양인도자 칼럼] 영혼을 울리는 가장 아름다운 영적 주파수, 감사" 

할렐루야! 아침저녁으로 스치는 선선한 바람에 가을빛이 한층 짙어지는 9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삶의 모든 순간을 은혜로 채워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익숙하게 테일러 315 어쿠스틱 기타를 꺼내어 ES1 9V 픽업에 새로운 배터리를 끼워 넣고 BOSS WL-20L 무선 송신기를 연결하는 순간, 문득 우리의 신앙 여정도 이와 깊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터리가 가득 채워져 있을 때 기타 특유의 깊고 맑은 울림이 예배당 가득 풍성하게 퍼져나가듯, 성도의 심령 또한 ‘감사’라는 영적인 동력으로 온전히 채워질 때 비로소 하늘의 은혜를 세상 가운데 온전히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감사는 우리 영혼이 하나님과 가장 깊이 공명하게 만드는 거룩한 주파수입니다. 

[묵상을 위한 성경 구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감사는 단순히 내 뜻대로 일이 잘 풀리고 풍요로울 때만 드리는 조건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길가에 핀 아름다운 장미꽃으로 인해서도 감사하지만, 때로는 내 살을 찌르는 장미꽃의 가시로 인해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십자가를 통과한 성도의 참된 신앙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영혼이 비가 내리지 않아 쩍쩍 갈라진 빈들의 마른 풀처럼 메말라갈 때가 있습니다. 치열한 세상 속에서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막막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조차 들리지 않는 것 같은 어두운 밤을 지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의 한복판에서 우리의 시선을 환경이 아닌 구원의 주님께로 돌려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릴 때, 그 척박한 땅은 어느새 성령의 단비를 머금는 생명의 옥토로 변화됩니다. 감사는 닫힌 하늘 문을 여는 가장 강력한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우리의 모든 삶의 궤적을 가만히 뒤돌아보면, 단 한 순간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와 연약함마저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영원한 사망에서 나를 건져주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할 때, 내 입술의 불평과 원망은 사라지고 오직 감격에 겨운 찬송만이 남게 됩니다. 

사랑하는 한밭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이번 주일 예배를 통해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 구원의 주님을 향한 온전한 감사가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조건과 상황을 뛰어넘어, 날마다 나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풍성한 감사의 제사를 올려드리는 영광스러운 예배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뵙겠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가장 아름다운 영적 주파수, 감사

할렐루야! 아침저녁으로 스치는 선선한 바람에 가을빛이 한층 짙어지는 9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삶의 모든 순간을 은혜로 채워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익숙하게 테일러 어쿠스틱 기타를 꺼내어 픽업에 새로운 9V 배터리를 끼워 넣고 무선 송신기를 연결하는 순간, 문득 우리의 신앙 여정도 이와 깊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터리가 가득 채워져 있을 때 기타 특유의 깊고 맑은 울림이 예배당 가득 풍성하게 퍼져나가듯, 성도의 심령 또한 ‘감사’라는 영적인 동력으로 온전히 채워질 때 비로소 하늘의 은혜를 세상 가운데 온전히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감사는 우리 영혼이 하나님과 가장 깊이 공명하게 만드는 거룩한 주파수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감사는 단순히 내 뜻대로 일이 잘 풀리고 풍요로울 때만 드리는 조건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길가에 핀 아름다운 장미꽃으로 인해서도 감사하지만, 때로는 내 살을 찌르는 장미꽃의 가시로 인해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십자가를 통과한 성도의 참된 신앙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영혼이 비가 내리지 않아 쩍쩍 갈라진 빈들의 마른 풀처럼 메말라갈 때가 있습니다. 치열한 세상 속에서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막막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조차 들리지 않는 것 같은 어두운 밤을 지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의 한복판에서 우리의 시선을 환경이 아닌 구원의 주님께로 돌려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릴 때, 그 척박한 땅은 어느새 성령의 단비를 머금는 생명의 옥토로 변화됩니다. 감사는 닫힌 하늘 문을 여는 가장 강력한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우리의 모든 삶의 궤적을 가만히 뒤돌아보면, 단 한 순간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와 연약함마저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영원한 사망에서 나를 건져주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할 때, 내 입술의 불평과 원망은 사라지고 오직 감격에 겨운 찬송만이 남게 됩니다.

사랑하는 한밭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이번 주일 예배를 통해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 구원의 주님을 향한 온전한 감사가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조건과 상황을 뛰어넘어, 날마다 나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풍성한 감사의 제사를 올려드리는 영광스러운 예배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뵙겠습니다!

[260927 주일 1부 예배 찬양 콘티]

날 구원하신 주 감사 (D)
https://youtu.be/DKqN-pysibg?si=Hfd6FmSkmq5WuKMW

주 음성 외에는 (G)
https://youtu.be/tKubMqmLWFg?si=UTBqD57RoJ2gSm8a

빈들에 마른 풀 같이 (A)
https://youtu.be/4nxsa6abTak?si=FxsE6WfTCbTiAdjQ

지금까지 에벤에셀 (A)
https://youtu.be/nfBBm7fqYkY?si=MGEuZps0SFaYO4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