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3_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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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상민 | 작성일 26/03/03 (11:43) | 조회수 115 |
열린찬양 콘티2026년 03월 08일 |
♫ 곡 순서 |
|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찬 302) D ♪ 곡 듣기 (YouTube) |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찬 197) D ♪ 곡 듣기 (YouTube) |
| 모든 상황 속에서 A ♪ 곡 듣기 (YouTube) |
|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 A ♪ 곡 듣기 (YouTube) |
| 사도신경 |
|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 인도자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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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근원,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 하나님은 은혜 베푸시길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 은혜는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달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사랑의 아버지는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우리의 연약함은 온전한 신뢰가 아닌 불온전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구하기만 하면 되는데, 찾기만 하면 되는데 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발로 물을 대는 수고로 인생에 메어 삽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 안에서 있을 때 평안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공급자와 보호자 그리고 인도자가 되어주심을 확신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을 얻게 됩니다. 불안하지 않고 염려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조금 더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기 위하여 우리를 충동합니다. 급한 일을 하느라 진정 중요한 일인 하나님을 알고 그와 동행하는 것이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복의 근원을 발로 차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있습니다. 인생의 방황을 끝내고 싶다면 주의 약속을 신뢰하고 붙들어야 합니다. 그가 우리의 주인 되시며 상급이 되심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세상에 썩어 없어질 상급이 아닌 영원하시며 썩지 않으시는 상급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침몰시킬 듯 몰아치는 파도와 삼킬 듯 덮쳐 오는 불 앞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모든 순간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영원하신 그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 만큼 우리를 안전하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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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장 13절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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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3편 1-2절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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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7편 7절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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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3장 1-2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