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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3_15)
작성자 이상민 작성일 26/03/13 (17:52) 조회수 78

    

열린찬양 콘티      

2026년 03월 15일      

♫ 곡 순서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찬 369)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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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정 사모하는 (찬 88)       F

♪ 곡 듣기 (YouTube)
왜 슬퍼하느냐       G

♪ 곡 듣기 (YouTube)
모든 상황 속에서       G → A

♪ 곡 듣기 (YouTube)
사도신경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인도자 칼럼      

십자가의 위로, 진정한 자유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가 세상이 주는 위로와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세상의 위로도 우리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며 공감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죄는 우리 안에 다양한 문제를 양산합니다. 인생에 붙들려 살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단절만을 나은 것이 아닙니다. 죄는 우리가 가장 힘들어 하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끊었고, 나 자신과의 관계도 비틀어두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왜 이 땅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게 먹고 마시는 육체에 매어 살게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가 삶의 본질적인 목적을 회복하도록 구원하셨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을 통해 나 자신과 관계, 이웃과 관계 그리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됨으로 사방의 평안을 노래하게 됩니다.      

"왜 슬퍼하느냐"라는 찬양을 이러한 주님의 위로로 믿고 고백해보십시오.      

그 분은 못 자국 난 손을 내밀어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십니다. 감정만 다스려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실망치 말고 나를 보아라"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그 부르심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주 보다 아름다운 분이 있을까요.
그 사랑은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습니다.      

이사야 53:4-6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