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8_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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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상민 | 작성일 26/08/25 (16:02) | 조회수 145 |
열린찬양 콘티2026년 08월 30일 |
♫ 곡 순서 |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예수전도단 버전) · 찬송가 430장 D ♪ 곡 듣기 (YouTube) |
| 예수 따라가며 · 찬송가 449장 F ♪ 곡 듣기 (YouTube) |
|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E ♪ 곡 듣기 (YouTube) |
| 예수의 길 E ♪ 곡 듣기 (YouTube) |
| 사도신경 |
|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 인도자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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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걷는 동행의 길 신앙생활을 표현하는 많은 말들 중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천국행 티켓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예수님의 가신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구원은 은혜로 얻었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내 힘으로 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래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이 즐거운 일이 아니라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예수님이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구원하였으니 이제 그다음 단계는 나를 따르는 것이다. 어디 한번 잘 따라오나 지켜보겠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나와 영원히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신 분의 말씀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인도함을 받는 삶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빛이라는 고백처럼 한 걸음씩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 걸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분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어지는 혜택들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죄인의 길에서 떠나 복 있는 사람의 길로 가십시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 때, 저항할 수 없는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걷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 고통스러운 현실에서도 주님의 손의 도우심은 항상 있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예수께서 가신 길을 우리도 걷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니 주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오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십시오. 그분과 함께 걸어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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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