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9_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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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상민 | 작성일 26/09/01 (16:41) | 조회수 107 |
열린찬양 콘티2026년 09월 06일 |
♫ 곡 순서 |
| 1. 내가 매일 기쁘게 G ♪ 곡 듣기 (YouTube) |
| 2.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G ♪ 곡 듣기 (YouTube) |
| 3. 예수의 길 E ♪ 곡 듣기 (YouTube) |
| 4.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E ♪ 곡 듣기 (YouTube) |
| 사도신경 |
|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 인도자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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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역설의 기쁨 예수님은 당신의 길을 따르는 자들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르고 싶으나 이는 매우 무겁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넘을 수 없는 높은 허들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으로는 되지 않으나 주의 영으로 이루시겠다고 말씀합니다. 육신은 연약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그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 바울은 이 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고 탄식했습니다. 복음이신 예수께서는 자신의 생명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실 뿐 아니라 의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당신의 영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은 소비되고 없어질 것이 아닌 영원한 삶을 위한 투자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모든 빚을 청산하시며 동시에 우리에게 축복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게 하시며,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함께 있습니다. 좁은 길을 걸으면서도 밤낮 기뻐할 수 있는 역설적인 기쁨이 신앙인이 누리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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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3-4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