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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5_31)
작성자 이상민 작성일 26/05/28 (22:34) 조회수 111

열린찬양 콘티 2026년 5월 31일

    

열린찬양 콘티     

2026년 05월 31일     

♫ 곡 순서     

나를 지으신 주님      E

♪ 곡 듣기 (YouTube)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G

♪ 곡 듣기 (YouTube)
나를 사랑하는 주님      G

♪ 곡 듣기 (YouTube)
하나님의 은혜 (나를 지으신 이가)      D

♪ 곡 듣기 (YouTube)
사도신경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인도자 칼럼     

손바닥에 새긴 이름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분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이유는 우리와 사랑의 교제를 나누기 위함이었죠. 하나님 안에 있는 풍성한 사랑을 우리도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손바닥에 우리의 이름을 새기셨습니다. 우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죄를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은 신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짐작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사랑의 관계에 기반한 믿음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버린 인간은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을 떠난 그 순간부터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고 신실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잊었을지 모르나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오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이 사랑을 신뢰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수 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사랑을 알 때 참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5월 31일 블레싱데이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49:15-16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